도영환, 달서구 미래 위한 정책자문단 발족안전, 교통,복지,법률, 도시 행정 등의 대학교수 전문가 구성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이성현 기자 = 새누리당 도영환 달서구청장 예비후보(전 달서구의회 의장)가 지역교수와 변호사 등 12명으로 구성된 ‘신新달서 비전 정책자문단’을 발족했다.
자문단은 지역 정책과 공약을 보다 전문적으로 검토하고, 나아가 구체적 실행 계획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도영환 예비후보 관계자는 “정책 자문단의 발족은 61만 달서구의 재도약을 위해 준비해 온 후보자의 능력과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며 “구민이 곧 구청장이라는 도 후보의 구정 철학을 뒷받침하는 정책 수립을 지원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도 예비후보는 “지역을 이끌어가는 다양한 분야의 많은 전문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책 자문단의 아이디어와 고견을 소중히 받아들여 구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 자문단 (12명) ○ 최봉기 : 계명대학교 석좌 교수(전 계명대정책대학원장, 행정학박사) ○ 김기혁 : 계명대학교공과대학장, 교통공학 박사 ○ 박승훈 : 계명대학교 책임 교수 도시계획학 전공 ○ 이성환 : 계명대학교 국경연구소장(정치학 박사 ○ 정우현 : 영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교육학 박사 ○ 이종권 : 호산대학교 소방안전관리과 교수, 공학 박사 ○ 장철훈 : 대구공업대학교 토목조경과 교수 ○ 조영구 : 대구공업대학교 교수, 사회복지경영계열 ○ 윤종익 : 한국폴리텍대학 직업윤리과 교수, 경영학전공 ○ 신정숙 : 대구미래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교육학 박사 ○ 김은희 : 수성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간호학 박사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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