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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도영환 전 의장, 달서구청장 출마

"전 구청장 추진 사업 공백 못 느끼도록 하겠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12/23 [16:41]

도영환 전 의장, 달서구청장 출마

"전 구청장 추진 사업 공백 못 느끼도록 하겠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12/23 [16:4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도영환 전 달서구의회 의장이 23일 달서구청장 출마를 선언하면서 5각 구도가 확실해졌다.
 
도 전 의장은 “10년간 달서구 행정을 이끌어왔던 곽대훈 구청장의 중도 사퇴에 따른 공백으로 이를 걱정하시는 주민들이 많다”며 “두 번의 달서구의회 3선의 달서구의원 경험을 토대로 지역과 지역민들에게 밀착된 활동과 실천으로 그 누구보다 달서구청장으로써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 도영환 전 달서구의회 의장이 23일 달서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이성현 기자

그는 “전임 구청장의 주요 공약사업이었던 5개 분야 41개 사업을 차질 없이 완벽하게 이어갈 것”이라며 “이를 위해 공약 특별추진점검팀을 한시적으로 신설하고 공무원의 동요와 행정공백의 최소화를 통해 구정 혼란을 조기에 수습하겠다”고 덧붙였다.이에 더해 그는 7대 주요 공약을 더해 달서구의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도 전 의장은 1957년생으로 달서구 두류동에서 태어났다. 신흥초교와 경운중학교를 졸업하고 계명대학교에서 행정학을 전공했다. 달서구의원을 3선하고 4대와 6대에서 두 차례 의장을 역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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