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환 달서구청장 예비 후보, 원-스톱 현장민원해결과 부활 공약현장민원해결에 구청장 직접 출동시스템 도입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달서구청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도영환(전 달서구의회의장) 예비후보는 청소, 교통, 건축, 환경 등 주민생활과 직접 관련이 있는 생활현장민원이 연 4,500여건으로 점차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하여 현장민원해결과를 부활하겠다고 공약했다.
도 후보는 주민들로부터 현장민원을 접수 받은 후 담당부서에서 1차로 신속한 출동을 약속한 후 이를 미루거나 이행치 않고 2차 접수 시에는 즉각 구청장이 직접 현장에 출동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며 주민생활현장민원에 올 인 하려는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도 후보는 2000년 11월부터 달서구청에서 현장민원해결과를 운영해오다가 2005. 3월 건설과 내 현장민원해결팀으로 축소되어 운영되고 있으나 성서 및 월배지역에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고 성서4차산업단지가 입주하는 등 민원이 폭주하고 있어 현재의 조직으로는 이를 신속히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현장민원해결과의 부활이 꼭 필요하다고 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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