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환 달서노인직업전문학교 운영 공약6만여명의 관내 도인 대상 독거노인 돌봄 서비스와 손자손여 新 육아법 교육
달서구청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도영환(전 달서구의회의장) 예비후보는 100세 시대 대비 노후 활기찬 삶과 노인들의 소득 창출을 돕기 위해 ‘달서노인전문직업학교’를 운영하겠다고 21일 발표했다.
도영환 후보가 계획하는 ‘달서노인직업전문학교‘는 관내 6만여명의 달서구 거주 노인을 대상으로, 독거노인을 돌보는 '노노케어(老老care)'와 손자·손녀 육아법을 배우는 ‘신세대 영유아케어’가 주된 내용이다. 특히 관내 4000여개 성서산업단지 기업체와 연결해 단순 부품조립 교육 등 체계적인 이론과 상담, 실무 역량을 겸비해 노인 인력을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도 예비후보는 “고령사회 진입과 100세 시대를 맞아 평생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평생 현역으로 일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신체적으로 건강하면서도 일자리를 찾는 노인들에게 직업전문학교를 통해 경제생활에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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