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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명함 홍수 달서구 후보자가 수거 나서

도영환 달서구청장 예비후보자 달서구 거리에 흐트러진 명함 수거 나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1/19 [17:33]

명함 홍수 달서구 후보자가 수거 나서

도영환 달서구청장 예비후보자 달서구 거리에 흐트러진 명함 수거 나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1/19 [17:33]
달서구청장에 도전하는 새누리당 도영환(전 달서구의회 의장) 예비 후보가 18일 거리청소에 나섰다. 도 예비후보가 이날 빗자루를 들고 쓸기 시작한 것은 다름아닌 예비후보들이 나눠준 명함이었다.
 
도 예비후보는 18일 오후 9시 달서구 이곡1동 월요시장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바닥에 흩어진 명함수거에 나섰다. 예비후보자 명함으로 인해 시민들의 피해가 심해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새로운 선거운동 셈이다. 시민들은 신선하다는 평가다.
  
달서구는 현재 국회의원 후보자와 달서구청장에 도전하는 후보들을 합쳐 대략 20여명의 예비후보자들의 명함이 뿌려지고 있다.
 
일부 후보들은 자신들의 얼굴을 알리기 위해서라면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도로 중간중간에 일부러 뿌리는 행위도 서슴치 않아사람이 많이 몰리는 시장과 행사장 주변에는 후보자들의 명함으로 인해 볼썽사나운 풍경까지 이어지고 있다.
  
도 영환 예비후보는 “선거운동은 중요하지만 후보자로서 시민들에게 불편을 드리는 것에 대해 미안함을 가질수밖에 없다”며 “선거가 끝날 때까지 명함수거를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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