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새누리당 대구 4월 재보궐 공모 마감

달서구청장 9:1의 경쟁 등 3개 선거구에서 13명 공모 신청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2/25 [10:06]

새누리당 대구 4월 재보궐 공모 마감

달서구청장 9:1의 경쟁 등 3개 선거구에서 13명 공모 신청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2/25 [10:0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새누리당 대구시당이 4월 보궐 선거 후보자 추천 공모를 마감한 결과, 달서구청장에 9명이 도전장을 내 9: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광역의원을 선출하는 달서 5 선거구에는 1명만이 등록했으며, 기초 의원을 뽑는 동구 다 지역은 3;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달서구청장 후보- 가나다 순)
 
강재형 후보는 올해 나이 64세로 경북대 대학원 공학박사 출신이다. 대구시 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 원장과 달구벌종합복지관 관장을 역임했다.
 
김원구 후보는 56세이며, 계명대 대학원 경영학박사 출신이다. 출마 전까지 대구시의회의원으로 활동하며 예결 특위위원장을 지냈다. 
 
김재관 후보는 57세에 영남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전 달서구의회 의장 출신으로 현재는 대구시의회 의원이다.
 
도영환 후보도 달서구의회 의장 출신이다. 달서구의회 역사상 의장을 두 번 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계명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대구시 구군의장 협의장을 역임했으며, 올해 58세다.
 
도이환 후보는 대구시의회 의장과 대구시 기업유치의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올해 나이 58세다.
 
안국중 후보는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다가 얼마전 유턴했다. 올해 55세이며,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대구시에서 경제통상국장과 문화체육관광국장을 역임했다.
 
이관석 후보는 올해 57세로, 영남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달서구 공무원 출신이다.
 
이기주 후보는 경북공고를 졸업하고 현재 달서구 의회 의원으로 활중이다. 55세의 나이로 달서구 도시계획 심의위원으로 활동중이다.
 
이태훈 후보는 직전까지 달서구 부구청장을 역임했다. 대구시에서는 문화체육관광국장을 역임했으며, 올해 59세, 학교는 영남대에서 행정학 석사를 받았다.
 
달서 5선거구 >
 
이 지역에는 현재 달서구의회 의원으로 활동중인 구상모 후보가 단독 신청했다. 구 후보는 경북대 정책정보대학원 정책정보학석사 출신으로 해 57세로 알려져 있다.
 
동구 다 선거구>
 
이 지역에는 김태은, 서정미,하중호 씨 등 3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김태은 후보는 62세로, 경북대 법학박사 출신이며 전 대구중앙중고 총동창회장을 역임했다.
 
유일한 여성인 서정미 후보는 32세로, 영남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한국자연생태동물구조연맹 정책위원과 팔공산 곤충농장 강사로 활동중이다.
 
하중호 후보는 56세로,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있다. 팔공농원 대표를 맡고 있으며, 전 새누리당 동구을 당협 운영위원회 간사를 맡았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새누리당, 달서구청장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