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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이태훈 달서구청장 예비후보는 서포터즈와 와룡산용태마공원개발추진위원회, 영남장애인협회, 한국장애인새마을운동 대구·경북협회, 다문화가정 단체 등이 참가한 가운데 5일 오후 와룡산에서 '클린 선거운동'을 선포하고 환경미화운동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에서 이태훈 예비후보는 "후보자 간에 네거티브 금지, 비흑색선전금지, 정책선거 실천 등 클린 선거운동을 솔선수범하여 당당하게 구민들의 선택을 받겠다"며,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가 깨끗해야 정의로운사회, 발전하는 달서, 앞서가는 행정을 이룩할 수 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후 이태훈 예비후보와 참가자들은 깨끗한 선거운동을 약속하는 차원에서 와룡산과 계명대학교 일대를 걸으며 환경미화행사를 펼쳤다. 이태훈 예비후보는 "달서구민이라면 누구나 와룡산의 정기와 더불어 깨끗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깨끗한 달서구・깨끗한 정치문화를 만들어가는데 지역민들이 함께 동참했으면 좋겠다"며 밝혔다. 한편, 이기주 달서구청장 예비후보는 5일 새벽 ‘지하철투어’라는 이색 선거운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후보는 얼마 전 교통사고로 차를 폐차시키기도 하고 정책선거가 됐으면 하는 마음에 지하철 투어를 나섰다고 한다. ‘깜깜이 선거’,‘진흙탕 싸움’,‘상호비방’이라는 언론의 평가를 받고 있는 이번 달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언제쯤 유권자들에 관심이 살아날지?? 컷-오프가 진행되는 다음 주가 고비로 보이는 가운데 이기주 예비후보는 컷-오프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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