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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태훈, 새누리 달서구청장 후보 공천 확정

당원 일반 주민 50:50 여론조사 최종 결과 이태훈 앞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3/23 [11:34]

이태훈, 새누리 달서구청장 후보 공천 확정

당원 일반 주민 50:50 여론조사 최종 결과 이태훈 앞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3/23 [11:3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새누리당 '대구 달서구청장 보궐선거' 후보자로 이태훈 전 달서부구청장을 공천확정됐다.
 
22일 새누리당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6차 회의를 열고 김원구(전 대구시의원), 도이환(전 대구시의회 의장), 이태훈(전 달서구 부구청장) 등 3명을 대상으로 당원 및 일반국민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하는 경선 결과 이태훈 예비후보로 공천을 확정했다.
 
경선은 지난 21일 오후 5시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됐으며 책임당원에 대해서는 휴대전화 ARS(자동응답방식), 일반시민은 유선전화 RDD(무작위전화) 방식이 적용했다.
 
이태훈 예비후보는 함께 선전한 김원구, 도이환 두 후보에게 위로를 전하며 달서구민들에게는 "구청장에 당선되면 성서공단을 활성화해 부자달서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 "달서구를 학군 때문에 이사 가는 달서구가 아니라, 이사 오는 1등 교육도시로 만들고 그리고 문화가 꽃피고 편안하고 안전한 달서구를 만들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새누리당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2일 저녁 제6차 마지막 회의를 열고 달서구청장 후보와 수성구 제1선거구 대구시의원 후보를 최종 확정했다. 대구시당 공관위는 달서구청장의 경우, 당원 및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각각 50%씩 반영하는 여론조사 경선을 통해 선출했고, 수성구 제1선거구 대구시의원 보궐선거는 공천신청자 9명의 정밀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토대로 배재훈(중국사회과학원 연구원) 후보를 공천자로 확정 의결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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