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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문희갑, 이태훈 보더니 "준비된 사람"

달서구 행정 공백 준비된 사람이 맡아야... 이 후보 지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2/18 [01:20]

문희갑, 이태훈 보더니 "준비된 사람"

달서구 행정 공백 준비된 사람이 맡아야... 이 후보 지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2/18 [01:2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17일 이태훈 달서구청장 예비후보의 사무실로 문희갑 전 대구시장이 방문했다.
 
문 전 시장은 이태훈 전 달서구 부구청장이 도시계획과장을 재직하던 1995년 당시 대구광역시장을 역임하고 있었다. 문시장은 옛 기억을 되살리며 “당시에도 참으로 성실하게 근무했던 것이 기억난다”며 “대구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으로 일할 적에도 2002년 한일 월드컵 경기 등 굵직한 국제 행사들을 깔끔하게 처리했던 것도 기억에 생생하다”고 회상했다.
 
▲ 문희갑 전 대구시장이 17일 달서구청장에 출마하는 이태훈 예비후보를 찾았다     © 이태훈 후보 제공
 
이어 달서구청장 보궐선거에 관해서는 “달서구가 전국 두 번째 규모인 거대자치구인 만큼 구청장의 공백을 빈틈없이 채우고 장기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준비된 사람이 달서구청장을 맡아야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태훈 후보는 “36년간의 행정경험과 직전 달서구 부구청장의 경험을 살려 달서구 제2의 도약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면서 많은 조언과 응원을 부탁했다.
 
한편, 이태훈 달서구청장 예비후보가 최근 발간·배포한 공약집이 지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작년까지 달서구 부구청장과 구청장 권한대행을 맡았던 이력을 토대로 ‘36년 행정전문가, 준비된 달서구청장’ 이라는 문구로 펴낸 이번 공약집에는 ‘희망달서 2030 프로젝트’를 주제로 경제와 교육, 복지, 문화, 환경 다섯 개 분야의 공약이 골고루 담겨 있다.
 
지역 주민들은 이 가운데 교육 분야 ‘일등교육 프로젝트’ 공약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예비후노는 “우수교육에서 글로벌 창의교육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기 위해 전문가와 학부모 등이 참여하는 ‘교육발전위원회’와 ‘교육주체 간담회’를 구성·운영하겠다”며 “외국어 학습환경을 혁신하는 한편, 다양성을 존중하기 위해 방과 후 활동과 동아리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예비후보는 또 “서울대 입학비율이 절대적인 가치는 아니지만, 구민 여러분께서 달서구 교육환경에 많은 갈증을 느끼고 있다는 의미로 생각한다”며 “다양성을 존중하고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여 달서구를 으뜸교육도시로 탈바꿈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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