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대구 공관위 본격 공천심사 들어가
25일 첫회의 달서구청장 후보 면접 내달3일 광역의원 후보 추가 공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2/26 [19:45]
새누리당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류성걸)는 25일 첫 회의를 갖고 달서구청장 공천과 광역 및 기초의원 후보자 공천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약 2시간 이상 지속된 이날 회의에서 공관위는 달서구청장의 경우 다음 달 3일 면접을 실시하기로 하는 한편, 후보자가 1명밖에 신청하지 않은 달서 5 선거구의 경우는 추가 공모를 실시하기로 했다.
추가 공모를 통해서도 더 이상의 후보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에는 당시 상황을 봐서 단독 후보자에 공천을 주는 것으로 방침을 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동구의 기초의원 선거는 면접 후 공천자를 가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