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새누리당 윤재옥 대구시당위원장이 15일 오전 취임식과 함께 본격적인 위원장 체제를 선언한다.
취임식에는 윤재옥 신임 시당위원장, 곽대훈, 정태옥 국회의원, 권영진 대구시장 및 기초단체장, 류규하 시의회의장 비롯한 광역, 기초의원, 주요 당직자 등 200 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특히, 8월 새누리당 전당대회 당대표에 출마하는 이주영 , 김용태, 정병국 국회의원과 최고위원에 출마하는 강석호 국회의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윤재옥 신임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구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특히 시민들과 소통을 강화하여 민심을 제대로 읽고 대구의 미래발전전략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메시지와 함께 새로운 분위기와 새로운 조직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한 일환으로 당조직 강화와 외연확대를 강화할 것으로도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