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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원구, 개성공단 기업 성서로 유치

"기업하기 편하도록 최상의 행정 서비스 마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2/13 [08:51]

김원구, 개성공단 기업 성서로 유치

"기업하기 편하도록 최상의 행정 서비스 마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2/13 [08:5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김원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는 12일 개성공단 폐쇄와 관련해 “개성공단 입주기업이 성서공단에서 다시 기업하기 편하도록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마련해 모셔 오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의 도발로 인해 개성공단이 폐쇄되어 안타깝다”며 “이럴 때 일수록 국민모두가 힘을 합쳐 신속히 대응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 성서산업단지 앞에서 김원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 이성현 기자

또한 김 예비후보는 “당장 생산 기반을 송두리째 잃은 개성공단 입주기업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에 중앙정부 및 대구시와 협의해 달서구 성서공단에 개성공단 입주기업을 최대한 많이 모셔오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달서구는 대구의 산업중심지이며 대구시 제조업생산액의 43.9% 차지하고 있다”며 “제조업 중심의 개성공단 입주기업이 달서구로 내려온다면 성서공단의 인프라를 통해 빠른 시일내에 정상화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한실들 제척지(15만여㎡) 개발로 ‘제2창조경제센터’ 건립 △성서 행정타운에 ‘달서문화전당(가칭)’ 건립 △도시철도 1호선 차량기지 이전 △청년,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창출”등 경제와 일자리 공약을 제시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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