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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의원들 택시 애환 체험운전

의원 6명 택시기사들과의 간담회도 열어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11/08 [13:39]

대구시의원들 택시 애환 체험운전

의원 6명 택시기사들과의 간담회도 열어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11/08 [13:39]

대구시의회 송세달 부의장, 박상태 운영위원장, 김원구 행정자치위원장, 권기일 경제교통위원장, 최길영 경제교통부위원장, 박성태 지방분권특위위원장 등 의원 6명이 9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30분까지 택시근로자 일일체험 활동에 나선다.

이들 시의원들은 이번 영업용 택시 근로자 일일 체험활동을 통해 최근 경기침체에 따른 1만 7,000여대 영업용 택시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직접 경험하게 된다.

아울러,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대구시 교통정책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교통신호등, 도로안전표지만, 이정표 등 교통시설물이 제대로 설치되어 있는지에 대해서도 꼼꼼히 파악해 의정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영업용택시 체험 운전 중 저녁식사 시간에는 수성구 황금2동의 한 기사식당에서 택시기사들과 함께 식사를 하면서 근로자들의 여러 의견들을 직접 들어보는 자리도 마련한다.

또한, 영업용 택시 일일체험 운전에 따른 택시비 수입 전액은 회사에 납입하고 회사에서 지급되는 봉급(1일)은 전액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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