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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권기일 예비후보 일등동구 공약 시리즈 발표

1편,혁신도시 체류형 의료 메카 교통 인프라 구축 등 제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3/18 [10:24]

권기일 예비후보 일등동구 공약 시리즈 발표

1편,혁신도시 체류형 의료 메카 교통 인프라 구축 등 제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3/18 [10:2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자유한국당 권기일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가 “동구를 대구에서 가장 잘 나가는 구(區)로 만들겠다.”고 공헌했다. 더불어 이를 위한 ‘일등동구 만들기 프로젝트’ 제1탄, ‘경제(經濟)일등 동구 만들기’ 공약을 발표했다.

 

권 예비후보는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충분하고 균형있게 구축되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한 공약으로 ⓵ 혁신도시, 연구개발특구, 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 ⓶ 대구의료와 팔공산을 접목한 ‘체류형 의료(실버산업) 메카’ 만들기,  ⓷파티마병원-복현오거리 교통인프라 구축 및 교통관련 민원전담반 구성 등을 공약했다.

 

혁신도시, 연구개발특구, 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의 경우, 지역의 신성장 동력이 되도록 구청의 역할을 강화하고, 기업·기관 및 임직원의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정부 및 대구시의 관련 정책과 적극 연계, 실질적인 혁신도시 활성화가 가속화 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두 번째, 대구의료와 팔공산을 접목한 ‘체류형 의료(실버산업) 메카 만들기’를 위해 그는 “일본 및 유럽의 선진 실버산업 및 실버타운을 벤치마킹해 메디시티 대구의 브랜드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결합, 초고령 사회 수요에 맞는 의료관광 및 실버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파티마병원에서 복현오거리까지의 도로를 신설하고, 유통단지-동대구역-수성못을 연결하는 남북도로망을 구축함으로써,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일대 개발과 신암 재정비촉진지구 사업 개발을 촉진시키고, 동대구역 일대 개발효과를 금호강 인접지역으로 확산시키겠다는 복안이다.

 

권 예비후보는 이밖에도 ‘성장(成長)일등 동구 만들기’, ‘인재(人材)일등 동구 만들기’, ‘상생(相生)일등 동구 만들기’, ‘문화(文化)일등 동구 만들기’ 공약을 잇따라 발표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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