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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국당, 남구 조재구 동구 권기일 후보 결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4/08 [09:21]

한국당, 남구 조재구 동구 권기일 후보 결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4/08 [09:21]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상훈)가  6일 저녁 제10차 회의를 갖고 동구청장과 남구청장에 도전하는 후보를 결정해 발표했다.


대구공관위에 따르면 남구청장 후보로는 조재구 현 대구시의원을 공천했고, 동구청장 후보로는 권기일 전 대구시의원을 각각 공천했다. 이로써 조재구 후보는 무소속 후보와, 권기일 후보는 강대식 현 바른미래당과 각각 힘겨운 싸움이 예고된다.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와 권고 논란이 있었던 달성군의 경우, 대구시당 공관위에서 재심을 한 결과 정량적·정무적면에서 재판단해 공관위원 전원합의로 원안대로인 조성제 후보를 그대로 내정하기로 했다. 다만, 단수지명추천 된 남구와 달성군은 그 결과에 대해 지역 국회의원과 후보, 대구시당이 연대적인 정치적 책임을 지고 선거를 치루기로 했다.

 

공관위는 또 광역의원 공천자로 북구 제 2선거구에 김지만, 수성 제 4선거구에 김태원 후보를 공천했다. 기초의원은 서구 가 김진출, 이동운, 서구 다 강신권, 이성현, 서구 라 김종록, 김준범, 수성구 다 김창문, 최진태 달서구 가 안영란, 황국주 후보를 각각 공천했다.

 

한편, 달서구청장 후보 선정은 여론조사를 통해 최종 경선후보자로 김용판, 이태훈 후보 2인으로 확정하고 오는 9일과 10일 수성구청장과 함께 여론조사경선으로 최종 후보를 결정키로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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