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일 동구청장 예비후보, 803 동대구 혁신 공약 발표따뜻한 행정과 행복 동구 비전 하에 80개 새부 공약 마련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권기일 자유한국당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는 25일 공천 논란 속에서도 그 동안 준비해온 ‘803(팔공삼) 동구대혁신 공약’을 발표했다.
권 후보는 동구의 비전을 ‘따뜻한 행정, 행복한 동구'로 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80개 핵심과제와 3대 구정목표를 선정했다. 3대 구정목표로는 경제도약 동구, 교육문화동구, 안전복지 동구가 제시됐다. 그는 그 아래로 80개 핵심과제를 별도 제시했다.
80개 주요 핵심과제로는 동구 예산 1조 시대 개막, 동대구벤처밸리 육성방안, 동구 구명칭 변경추진, 팔공산 체류형 의료산업육성방안, 파티마 병원에서 복현오거리 교통인프라 구축방안, 용이 나는 교육개천 만들기사업, 교육희망 사다리 복원 방안, 안전한 학교길 만들기 등이 대표적이다
권 후보는 그 동안‘동구를 대구에서 가장 잘 나가는 구(區)로 만들겠다.’는 슬로건 아래 1등 동구만들기 공약을 분야별 시리즈로 5탄에 걸쳐 발표해왔다. 권 후보는“그 동안 발표한 공약 60여개와 동구 주민의 의견과 여론을 수렴하여 추가된 공약 20개를 더하여 모두 80개의 핵심과제를 선정했다.”며“선거공약이 완성되기까지 보여주신 동구 주민 여러분의 격려와 질책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권 후보는“대구에서 동구라고 하면 노후, 낙후라는 단어들을 연상하신다고 말씀해주시는데, 무한한 발전과 개발의 여지가 남아있다는 말이기도 하다.”며 “제가 동구청장이 되어 ‘803(팔공삼) 동구대혁신 공약’을 완성시켜 동구를 전국에서 제일 잘 나가는 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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