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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연구단체 ‘신성장 전략산업 육성방안’ 세미나

대구시 신성장 전략산업의 효과적 추진을 위해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10/09 [17:08]

대구시의회 연구단체 ‘신성장 전략산업 육성방안’ 세미나

대구시 신성장 전략산업의 효과적 추진을 위해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10/09 [17:08]

대구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희망과 미래(회장 권기일)’는 10일 오후 3시부터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대구시 신성장 전략산업 육성방안’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희망과 미래’의 열네 번째 공개세미나인 이번 세미나는 대구시 신성장 전략산업의 효과적 추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한다.

‘희망과 미래’는 대구 시정 전반의 문제를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함으로써 ‘공부하는 정책의회상’ 구현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0년 9월에 결성된 대구광역시의회 의원들의 연구단체로서, 대구시 현안에 대한 중요한 정책을 시의적절하게 다루어 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신진교 계명대 교수의 주제발표와, 송규호 나노융합실용화센터장, 곽영길 신성장정책관, 김경웅 (주)크레진 대표, 권업 계명대 교수의 지정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지식경제부의 9월 발표에 의하면 정부의 신성장동력 정책의 추진으로 2009년~2011년 3년간 생산 432조원, 설비투자 37조원, 수출 561억달러의 성과를 거두었지만 우리지역에 있어 신성장동력의 대부분은 산업화 초기에 있고, 완제품 위주의 전략으로 소재·장비 등 연관 산업의 발전은 미흡한 상황이다.

대구시가 신성장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활성화를 이룩해내기 위해서는 명확한 사업추진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실행방안과 동시에 사업평가 및 사업의 재조정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금까지의 대구시 육성사업들을 재조명해보고, 앞으로의 올바른 정책방향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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