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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제210회 임시회 폐회

최길영, 허만진, 최병욱, 김화자, 박성태의원 5분 자유발언 나서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10/26 [11:05]

대구시의회, 제210회 임시회 폐회

최길영, 허만진, 최병욱, 김화자, 박성태의원 5분 자유발언 나서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10/26 [11:05]

▲     © 정창오 기자

대구시의회(의장 이재술)는 10월 26일 오전 10시 제21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최길영, 허만진, 최병욱, 박성태, 김화자의원의 5분 자유발언에 이어 ‘대구광역시 자치구의 재원 조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4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했다.

먼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길영 의원은 검단동 경부고속도로 북편 검단들 개발문제와 종합유통단지에서 이시아폴리스 간 연결도로 건설의 조속한 추진을 주문하고, 허만진 의원은 성서시립공동묘지 장기공원의 재개발과 대구시 종합장사시설 현대화 계획 수립·시행을 촉구했다

이어서 최병욱 의원은 청각장애 학생들에게 전문화된 교육여건 제공과 역사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주문하고, 김화자 의원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의 인력, 조직, 예산 등 전반적인 검토가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했다.

특히 박성태 의원은 국제화 촉진 시스템의 시급한 구축을 촉구하며 대구시의 통렬한 반성을 강력 촉구했다. 한편 대구시의회는 다음달 12일부터 45일간 제211회 제2차 정례회를 개최한다.

2차정례회에서는 14일간 일정으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펼쳐 1년간 집행부가 시행한 각종 업무와 관련해 적정성을 심사하는 한편 올해 2차 추경과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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