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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상태 대구시의원 달서구청장 도전

일등교육도시 젊은이들이 다시 돌아오는 도시 건설이 목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12/06 [23:49]

박상태 대구시의원 달서구청장 도전

일등교육도시 젊은이들이 다시 돌아오는 도시 건설이 목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12/06 [23:4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대구광역시의회 박상태 의원(대구 달서구 4선거구)이 달서구청장 선거출마를 공식화했다. 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인사는 박 의원이 가장 빠르다.
 
박 의원은 6일 오전, 대구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곽대훈 구청장의 총선 출마에 따른 공석을 메우기 위하여 4월 재보궐 선거에 출마의 뜻을 밝히면서 대구의 부도심인 달서구의 발전을 통해 대구발전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박상태 대구시의회 의원이 6일 달서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달서구청장 출마 선언은 박 의원이 가장 빠르다     © 이성현 기자
 
그는 6.7대 대구광역시의원으로 지내면서 의회소통의 가교역할을 무리없이 수행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그는 이날 “국제행상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특위위원장을 맡으며 대구시의 위상을 높이는 데 역할을 해왔다”고 자부하면서 “제가 태어난 곳이자 공부한 곳, 그리고 현재까지 살아가고 있는 삶의 터전인 달서구 토박이로서 지역에 대한 애착심과 자긍심. 간절함으로 안고 달서구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교육위원회에 있으면서 그동안 절실히 느끼고 대책 마련에 심혈을 기울였던 교육 분야를 달서구에 접목해 젊은이들이 교육 때문에 지역을 떠나는 일이 없도록 달서구를 일등 교육도시로 만들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혀 이날 참석한 이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그는 또, ▶지역사회와 연대한 노인 및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 강화 ▶도시성장 원동력 구축을 위한 교육명품도시 조성(미래 리더 육성을 위한 교육명품도시 조성) ▶자연과 환경 그리고 성장기반이 공존하는 도시공간 형성 ▶어울림이 존재하는 복합 체육 및 문화시설 조성을 우선 정책으로 내놓았다.
 
한편, 그는 시의원직 사퇴 여부에 대해서는 당장 사퇴는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공천이 확정될 때까지는 의원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의 과열 경쟁도 예상되는 만큼 타 후보들과도 조율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당이 공천을 하지 않을 경우, 무소속 출마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밝히면서 공동 출마 의사를 밝히고 있는 같은 시의원 출신이 김원구 의원과도 단일화 조율을 시도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누구와 런닝메이트를 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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