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태 대구시의회 운영위원장은 13일 달서구 제4선거구 대구시의원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박 운영위원장은 지난 2010년 7월, 6대 대구시의원으로 당선되어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특별위원회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헌신적인 노력으로 대회의 성공 개최를 지원하였으며, 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 초선 의원 이상의 역할을 수행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위원장은 달서구 구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한발 더 뛰는 자세로 복합문화․체육시설 확충, 교통 개선(상화로 등) 대책, 교육환경개선 등 달서구 현안에 대해 누구보다 앞장서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세달 대구시의회부의장도 중구 제2선거구 대구시의원 3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송세달 부의장은 그간 4대,5대 대구시의회 의원으로써 교육사회위원장, 운영위원장등을 역임하면서 의정활동을 충실히 잘 수행하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송 부의장은 “중구 구민과 함께 호흡하며 봉사하는 자세로 문화와 관광이 숨쉬는 도시 재개발 활성화등을 통한 중구 주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현재 대구시의회 최다선 의원인 이성수의원은 “지난 23년간의 경륜을 바탕으로 지방의회의 위상재고와 대구발전을 위해 결자해지 결초보은의 각오로 수성구 제3선거구에서 5선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지방자치원년인 91년 초대, 2대, 3대 의원을 거쳐 의장을 역임하면서 시역확장(달성군편입), 지하철 1호선 부체 2000억 탕감, 신천유지용수확보 등을 주도적으로 추진해온 장본인으로 소신 있는 지방의원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교육의원인 장식환 의원은 교육의원제도가 일몰제로 사라짐에 따라 교육위원회의 점문성 확보를 위해 교육의원을 사퇴하고 시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장 의원은 “국가에서는 교육의 중요성을 기회 있을 때마다 강조하고 있으나 막상 교육의원 선출은 하지 않는다고 하니 이해가 되질 않는다”면서 “이번 선거에서 의원직을 얻게 된다면 교육 관련 상임위원회에 다시 들어가 대구교육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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