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원(41) 새누리당 대구시당 청년위원장이 5일 대구 수성(을) 3선거구 시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전 위원장은 “40대 초반으로서 패기와 성실함으로 지역을 위해 바닥에서 몸으로 실천하는 봉사의 정신을 바탕으로 고향인 대구에서 그동안 준비해온 청사진을 펼쳐 지역발전을 이끌어낼 강력한 토양을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전 위원장은 또 “중소기업인으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일자리 창출, 노인복지 등 각종 지역현안이 산적한 상황에서 기득권을 지키기 보다는 젊은 패기로 현장에서 발로 뛰겠다”면서 “지역주민의 목소리에 항상 귀 귀 울이는 자세로 대구 수성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성원을 당부했다. 대구에서 태어나 계명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전 위원장은 새누리당 수성(을) 청년위원장과 사단법인 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대구시지부회장 등 청년단체의 리더로서 10여년의 정당활동했다. 지난 제18대 대통령선거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후보의 대구선대위 청년대책본부장을 지낸바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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