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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범(37) 달서구의원(새누리당)이 대구 달서구 6선거구(본리동, 본동, 송현1동, 송현2동) 광역시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자신의 선거구가 여성 전략공천 지역으로 거론되자 정당한 경선을 요구했지만 여의치 않자 무소속 출마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의원은 “지난 8년간 달서구를 위해 땀 흘려 노력했던 기반을 바탕으로 이제 달서구와 대구시를 위해 일하고자 한다”면서 “상향식 공천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주민들에게 직접 평가를 받으려 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계명대학교 제37대 총학생회장, 서울예술대학 제41대 총학생회장을 역임하고 지난 2006년 5.31 지방선거 당시 대구지역 최연소(만29세)로 당선되어 달서구의회 5대,6대 의원을 지냈으며 젊고 유능한 의원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의원은 광역시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위해 달서구의회 제214회 임시회가 열리는 27일 대구시의원 출마와 새누리당 탈당․ 무소속 출마와 관련한 신상발언 후 의원직을 사퇴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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