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예비후보는 고질적인 교통체증 문제 해결을 위해 ▷도청에서 유통단지삼거리 터널 건설(중앙대로-호국로 연결), ▷신천동로에서 봉무IC까지 도로와 교량 건설(검단동-이시아폴리스 연결), ▷무태조야동과 호국로를 지나는 4차순환고속도로 조속히 건설(지천-안심 연결) 등을 제시했다. 손 예비후보는 “북구주민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이 출퇴근길 교통체증늘어 신규 도로 건설을 통해 복현오거리 뿐만 아니라 이른 아침부터 무태조야동과 칠곡에서 빠져나오는 차량도 시내로 진입하는데 20분 이상 단축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손 예비후보는 또한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국회의원 보좌관 등의 경험을 살려 이제는 ‘시민의 대변인’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히면서 “이번 6·4 지방선거의 승리를 통해 성원하는 모든이들에게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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