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대구 재보선 후보공천 완료
광역에 전경원씨 달서 기초의원에 이관석 씨 등 본격 선거 체제 가동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3/15 [03:47]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바른정당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류성걸 전 국회의원·동구갑 당협조직위원장)는 14일 공천관리위원회를 열고 대구지역 재보선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 공천을 완료했다.
오는 4월로 예정된 지역 선거는 대구광역의원 (수성구 3)과 대구 달서 기초의원(대구달서 사)으로, 수성 3지역에는 전경원 후보를, 대구 달서 사에는 이관석 후보를 각각 4.12 보선 바른정당 후보로 의결했다.
대구 광역의원(수성구 3) 후보로 의결된 전경원 후보는 계명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사)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대구지부 회장을 역임한 뒤 바른정당 수성구 을 정무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다.
대구 달서구 기초의원(대구 달서사) 후보로 의결된 이관석 후보는 영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 달서구청 도원동 주민생활지원팀장등 공직생활을 하고 영남대학교 총동창회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류성걸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번 4.12 보궐선거에서 지역민들을 위해 진정으로 일할 후보가 누구인지 면밀히 검토·의결했고 지역민들이 현명한 선택을 하실 것”이라며 4.12 보궐선거에 강한 자신감을 비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