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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바른정당 대구시당 개소 당세 확장 총력

주호영 위원장, 지지율 부진 조금후면 지지세 큰 변화 올것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2/11 [17:26]

바른정당 대구시당 개소 당세 확장 총력

주호영 위원장, 지지율 부진 조금후면 지지세 큰 변화 올것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2/11 [17:26]

【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바른정당 대구시당이 11일 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당세 확장에 나섰다.

 

대구시당은 당내서는 가장 먼저 사무실을 열었다. 주호영 시당위원장은 개소식 전 기자들을 만나 낮은 당 지지율 등에 관한 앞으로의 일정을 설명했다.주 의원은 “창당한 지 20여일 밖에 안 된 정당이 높은 지지율이 나타나는 것 자체가 이상한 일”이라며 “ 지금의 지지율은 당연한 것”이라고 위안했다.

 

▲ 바른정당 대구시당이 11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당세 확장에 나섰다     © 이성현 기자


특히 그는 “탄핵 여부에 따라 지지율과 보수재편이 있을 것이다. 바른정당은 국민들 기대에 반드시 부응할 것”이라며 “정당의 목표와 이념을 잘 지키려고 노력하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바른정당의 정직과 진정성을 제대로 평가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은 창당 계기로 신뢰받는 정치를 위한 첫 발을 내딛는 날이다. 바른정당은 마른 정치, 마른정책을 꾸준히 개발하고 실천하겠다. 지금의 지지율에 일희일비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주 의원은 배신자에 대해서도 “절대 동의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영남은 예전부터 아첨꾼을 싫어한다. 누가 배신자냐? 국민 기대 깬 대통령과 친박들이 배신자냐. 횡포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다 나온 우리가 배신자냐”고 반문하며 “ 국민 신의 지키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다면 모를까. 모든 불의 바로잡기 위해 노력해 오지 않았느냐. 유승민이 왜 배신의 낙인이 찍혀야 하냐. 지역민들이 잘 숙고해 주셔야 한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와 관련해 주 의원은 김원기 전 국회의장의 발언을 인용해 ”(대통령을) 검증하지 않고 찍은후 후회해선 안된다“고 강조하며 ” 유승민과 남경필 후보도 충분한 검증의 공간이 만들어지면 지지율이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무성 전 대표의 출마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말을 아끼면서도 “많은 분들이 뒤어들어 흥행을 시켜보자는 부탁 정도 아니겠느냐”고 했다. 황교안 권한대행의 출마설에 대해서는 “황 권한 대행은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막중한 공동책임이 있는 사람으로 함께 탄핵되어야 할 사람”이라며 “어지러운 나라의 위기관리를 해야 할 판에 출마 운운 하는 것은 양심적이지 않은 일”이라고 했다. 더불어 “공직자는 염치라는 게 있다. (황 권한대행의 출마 부당성)당론으로 말하기에도 값어치 없는 얘기”라고 잘라 말했다.

 

 바른정당은 오는 4월 예정된 상주군위의성청송 지역을 당세 확장을 위한 기회라 생각하고 이른 시간내 공심위를 구성해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졍병국 바른정당 대표를 비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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