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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구미】이성현 기자=황희덕(전)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경북 부회장)이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경북 구미 갑에 출마한다. 22일 오후 출마기자회견을 통해 공식 출마를 선언할 예정인 그는 현재 치과 의사를 하며 고향 구미에 살고 있다.
오상중.고를 나와 서울대 치대를 졸업한 그는고향에서 경북 장애인 야구 소프트볼 회장과 전)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경북 부회장, 경북 구미 산악연맹 상임 부회장,구미 생활체육 야구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고향과 함께 해왔다. 수상으로는 제23호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과 2016년 사랑나눔 봉사대상 등이 있다. 그는 박정희 대통령이 선견지명으로 구미가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디지털 공업도시로 발전해왔으나, 중앙정부의 수도권 규제 완화와 구미 지역 정치 지도자들의 안이한 대처로구미 경제가 어려워지고 있다“며 ” 구미의 정치 지도자와 시민들이 경제불황의 심각성을 직시하고 단결해 박근혜 정부에게 특단의 정책을 요구 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버지인 故 박정희 대통령께서 이룩한 구미 국가 산업 공단의 새로운 경제 회생을 위해 박근혜 대통령에게 심각성을 각인시켜 특단의 정책을 강력히 요청하는 등 의 적극적인 행동을 보여야한다는 것. 그는 구미의 경제 회생을 위해 ①구미 5공단 조성부지의 대기업 유치 ② KTX 구미 역사 유치의 대안 방안 ③구미 교육 정주여건 개선 방안 ④구미 국가 공단내의 간이 C.Y 설치 등을 공약으로 내결었다. 그는 특히, “구미시장과 시.도의원들이 할 수 있는 일은 공약으로 제시하지 않겠다“며 ”자치단체장에 협조해야 할 일은 하고,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구분해 최선을 다해신뢰를 얻어나가며 능력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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