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백성태 전 국가정보대학원장 구미 갑 출마 선언

3무 판치는 구미 정치 현실 "자존심과 정치 위상 회복"강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10/29 [10:58]

백성태 전 국가정보대학원장 구미 갑 출마 선언

3무 판치는 구미 정치 현실 "자존심과 정치 위상 회복"강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10/29 [10:58]

【브레이크뉴스 구미】이성현 기자 = “구미는 박정희 대통령을 비롯해 박재홍, 김윤환, 박세직님 등 근대정치사에 길이 남는 뛰어난 정치인의 고향이 국회의원 놀이터가 되어 있다! “

 

28일 구미 갑에 출마의사를 밝힌 박성태 전 국가정보대학원장은 이같이 말하면서 구미 정치 현실을 무법, 무관심, 무능이 판치는 3류정치판이라고 평가했다.

▲ 백성태 전 국가정보대학원장이 구미 정치 위상 회복을 약속하며 구미 갑 출마를 선언했다.     © 이성현 기자

 

그는 구미정치의 명예회복과 정치 위상이 구미를 살리는 길임을 우회적으로 지적하면서 지역대표는 애향심이 있는 인물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정치뿐 아니라 경제에 있어서도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며 ”구미경제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마련하고, 대기업의 투자확대와 고소득 노동인력 증대, 신성장 동력산업의 강소기업 육성“에 대한 소신도 밝혔다.

 

백 전원장은 무엇보다 최근 심학봉 전 의원 등으로 인해 땅에 떨어진 국회의원의 도덕성 회복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했다. 구미를 대표하는 정치인은 도덕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깨끗하고 올곧아야 한다는 주장도 덧붙였다.백 전 원장은 이같은 세 가지 실현을 위해 청렴함의 대명사, 넓은 중앙 인맥, 풍부한 국정수행 경험을 지니고 있는 본인이 적합한 인물이라고 자평했다.

 

백 전원장은 구미선주초등학교와 구미중학교에 이어 영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2010년까지 국정원에서 근무했다. 특이한 이력으로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자문위원장이 있으며, 보국훈장 천수장(2009.06),홍조근정훈장(2010.12). 보국포장(2003.06)을 수상한 경력이 있고, 국가 유공자로 알려져 있다.

 

한편, 구미갑은 심학봉 전 의원의 사퇴에 따라 김성조 전 의원을 비롯, 백승주 전 차관의 출마가 유력한 지역으로, 이인선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대구 출마로 가닥을 잡음에 따라 백 전 원장은 이들과 공천 경쟁을 벌어야 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