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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백승주, "구미 신성장산업 육성 필요"

백승주의 '백백백' 경청 투어서 지역 기업 대표들 제안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1/05 [15:00]

백승주, "구미 신성장산업 육성 필요"

백승주의 '백백백' 경청 투어서 지역 기업 대표들 제안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1/05 [15:00]

(브레이크뉴스  구미)이성현 기자 = 제20대 총선 d-day - 100일 앞두고 새누리당 구미시(갑) 예비후보로 나선 백승주 前 국방부 차관이 ‘백.백.백.(백일간 백승주와 구미시민의 백년지교(百年之交)) 경청 투어’에 나섰다. 첫날인 4일 오후 백 예비후보는 전기차 산업을 구미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해달라는 지역 기업들의 요청을 들었다.
▲ 선거전 100일동안 구미 지역민들의 민심 투어에 나선 백승주 예비후보가 지역 기업체들로부터 전기차 산업을 지역의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해 줄것을 요청받았다  

 
10여개 업체 대표들의 요청에 백승주 예비후보는“전기차 관련 산업은 대한민국 6대 에너지 신산업의 하나”라며“세계적으로도 환경에 대한 관심이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형태로 바뀌면서 전기차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국내 전기차 시장도 지난해 대비 58%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미래의 블루오션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정책 추진에 공감했다.
 
이어 그는 “우리나라 최대 교역국인 중국은 연간 자동차 판매량이 약 2000만대로,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자동차 시장이 됐다. 특히 중국 정부는 오는 2020년까지 500만대의 전기차를 보급할 계획으로 있다”며 “지금은 국내 전기차가 1만대도 채 되지 않지만 정부는 2017년까지 전기차 4만 4000대를 보급하고 급속충전기도 575기 확충할 계획이다. 산업자원통상부는 전기차에 저장한 전기를 거래할 수 있도록 전기설비기술기준을 개정하는 등 정부의 관련 정책들도 나오고 있다. 국산 전기차 산업의 수출 활로는 이미 활짝 열려 있다고 볼 수 있다”고 전망했다.
 
특히, 그는 “무한경쟁 시대에 어느 도시가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신산업을 선점해 나가느냐 하는 문제는 굉장히 중요하다. 구미 1차 국가산업단지의 공동화현상(空洞化現象)이 심각한 시점에서 산업 재편, 다각화의 한 축으로 대기업 위주의 전기자동차 시장과 차별화된 틈새시장을 활용한 농업용, 오토바이 등의 전기차 산업 클러스터 조성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한다”며 “국회에 입성하며 전기차 산업의 현안인 R&D 국비 지원 및 보조금 확대, 전기차 충전기 네트워크 및 플랫폼 구축 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하이테크, ㈜서영테크, ㈜대국아이템, ㈜헬쯔테크, 백코리아, 유림테크, 세운정밀, ㈜대진전지, ㈜경우, 원진정공 등 10개 전기차 관련 기업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의 지도와 지원으로 (주)코리아하이테크(완성차업체)를 대표기업으로 클러스터를 구성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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