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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 자유한국당 백승주(구미시 갑)당협위원장은 지난 2일 2018년도 당원협의회 단배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백 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오늘 단배식은 2018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기 위한 당원 간 단합을 결의하기 위한 자리”라며 “하면 되고, 할 수 있다는 박정희 정신으로 지방선거 압승을 통해 보수의 부활을 실현하자”고 강조했다.
특히, 백 위원장은“경선과정에서 당원 간 마타도어 및 음해는 용납하지 않겠다는 것이 저의 뜻이고 당의 뜻”이라고 밝히며 지방선거에서 당원 간 단합이 깨지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단배식 후 구미시(갑) 당원협의회는 의정활동 보고를 통해 한해 간 업무성과 및 지역 현안 점검의 시간을 가졌고, 참석자 전원이 발언기회를 가짐으로서 2018 지방선거 필승결의를 다졌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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