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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메티스 방한 한미 동맹 강화 될 것"

백승주, 시기적으로 적절 동북아 평화 기여 의지 재확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2/03 [16:05]

"메티스 방한 한미 동맹 강화 될 것"

백승주, 시기적으로 적절 동북아 평화 기여 의지 재확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2/03 [16:05]

【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새누리당 백승주 의원이 제임스 매티스 장관의 방한과 관련해 양국의 전략적 국익 추구에 부합하는 미래지향적 군사 동맹의 길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2일과 3일 자신의 취임 첫 방문지로 한국을 선택한 것과 관련 “지난 1997년 이후 20년 만의 일”이라며 “ 이번 방한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북한 문제 해결을 포함한 성공적 한미동맹 관리를 최우선적인 정책 사안으로 고려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백 의원은 메티스 장관의 방한이 시기적으로 매우 적절하다고 덧붙이면서 “이번 회담은 역사상 유례없는 성공적인 한미군사동맹이 동북아시아 지역과 세계 평화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는 것을 재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현재 국회 일정으로 외국을 방문하고 있는 백 의원은 메티스 장관의 방한 소식을 접하고 곧바로 성명을 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 국방 및 안보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그가 성명까지 동원한 것은 대한민국의 현 안보상황이 그리 녹록치 않음을 반증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❶트럼프 행정부가 한반도 안보현실을 정확히 이해하고, ❷한미 국방장관회담을 통해서 방위비 분담금 인상 등에 대한 한국 국민들의 우려가 충분히 해소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양국 장관이 ❶북한의 ICBM 추가 시험 발사 의지를 좌절시키는 것과 ❷북한의 모든 위협 요소 제거를 위한 실질적 군사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지속적으로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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