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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 대통령 사촌오빠 박재홍 백성태 후보 고문 맡아

절체절명의 구미 재도약과 박근혜 정부 성공 위해 힘 합치기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1/19 [01:15]

박 대통령 사촌오빠 박재홍 백성태 후보 고문 맡아

절체절명의 구미 재도약과 박근혜 정부 성공 위해 힘 합치기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1/19 [01:15]
【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구미 출신의 4선 의원이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사촌 오빠로 알려진 박재홍 전 국회의원이 구미 갑에 출마하고 있는 ‘백성태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고문직’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성태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박재홍 선대위원회 고문의 뜨거운 성원과 격려는 40여년간의 공직생활 동안 축적시켜온 전문 지식과 중앙인맥, 그리고 지역의 많은 지도자, 시민과 함께 구미를 다시 상전벽해 시키라는 사랑의 채찍으로 깊이 인식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성태 후보측에 따르면 박 전 의원은 고문직을 수락하며 구미의 재도약과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 살신성인 할 것을 백 예비후보에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백성태 예비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의 ‘민족을 위하여’라는 절절한 애국애족의 정신을 오로지 구미를 위하여‘라는 구미사랑 정신으로 계승 발전시켜 끝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며 “이를 위해 고달프고 힘든 구미의 민생을 만날 때마다 보릿고개의 가난을 극복한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실천하는 전도사가 되고,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 살신성인 하겠다”고 화답했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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