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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다시 뛰자 구미"구자근 선거사무소 개소

1천여명 지지자 운집 "상전 국회의원 필요없다" 지지밝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2/18 [01:41]

"다시 뛰자 구미"구자근 선거사무소 개소

1천여명 지지자 운집 "상전 국회의원 필요없다" 지지밝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2/18 [01:41]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 구미 갑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구자근 예비후보는 17일 오후 원남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총선 압승을 위한 필승을 다지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그는 '다시 뛰자 구미야! 용감한 변화, 통쾌하게 바꿔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그는 이날 개소식에 앞서 부친 묘소와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 헌향한 뒤, 10여명의 구미 마라톤 클럽회원들과 함께 사무실까지 마라톤을 하며 도착했다. 평상시 그는 마라톤맨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지난 선거에서도 마라톤을 하며 선거운동을 한 바 있다.
 
▲   구자근 예비후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그는 인사말에서 “구미를 절절하게 사랑했고, 뜨거운 그 사랑으로 구미를 지켜왔고, 힘들고 지친 서민의 가슴을 끌어안았다"며 "구미와 명운을 함께 해 온 뜨거운 사랑과 열정, 그 뜨거운 힘으로 꽁꽁 얼어붙은 구미경제, 공단경제, 서민경제를 해빙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퇴근시간이면 홍수처럼 몰려나오던 등 뒤에 은색 띠 새겨진 작업복의 근로자와 80년, 90년대 불야성을 이루던 구미를 기억하고 있다”며 “총선 압승을 통해, 시민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날 구미공당의 발워지인 1공단의 혁신 등을 담은 공약도 발표했다. 그는 “구미와 명운을 함께 해 온 그 뜨거운 사랑과 열정, 그 뜨거운 힘으로 꽁꽁 얼어붙은 구미경제, 공단경제, 서민경제를 해빙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며 ▶교육과 문화, 관광이 융합된 미래가 있는 지식 경제 도시, 창조경제의 선도 업종, 구조 고도화 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또한 기존 구미 중심지 구도심권 재생사업을 추진과 ▶구미공단의 발원지 1공단을 혁신 공단으로 탈바꿈 ▶구미벤처타운 조성, R&D 플랫폼을 구축하고, 구미경제연구원과 구미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 설립을 통해 신성장 산업체계의 대대적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그의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한 내빈과 시민들 . 이날 현장에는 실내외에 1천여명의 지지자들이 운집해 성황을 이뤘다
 
또한, ▶KTX 구미 정차 시대▶칠곡-구미-대구-경산간 광역전철망 차질 없는 추진 ▶금오산 성안마을 복원과 도보 여행자를 위한 슬로로드 조성, 보릿고개 역사 재현 프로젝트 추진, 후삼국 통일의 성지인 지산과 신평 앞들을 낙동강 둔치, 지산 샛강과 연계한 가운데 후삼국 통일 축제를 추진하고, 동일 공간에 친한경 생태단지 조성 ▶우수인재 유입 및 인프라 확충을 통한 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금오공대를 인문학부가 포함된 종합대학으로 격상시키고, 대학 입학을 위한 혁신교육지구 유치를 통해 수시입학 경쟁력을 강화 등을 공약했다.
 
한편, 그의 사무실 개소식에는 시민과 각계 인사 1천여명이 참석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개소식에는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 박두호 회장을 비롯, 박해모(박근혜 대통령을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봉사단) 김찬식 중앙회장, 새누리당 중앙연구원 최영숙 교수 등이 축사에 나섰으며, 특히 마지막 축사자로 나선 김석호 새마을연구소장은 "상전으로 모실 국회의원이 아니라 구미를 위해 시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진짜 일꾼 구자근을 밀어달라"고 해 개소식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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