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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동구청은 (재)대구광역시동구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안심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 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 주관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 도서관 연계 프로그램’ 사업에 4년 연속 운영 도서관으로 선정되었다고 23일 밝혔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란 주 5일 수업제를 맞이해 학생들의 문화예술 소양 함양을 돕기 위해 기획된 학교 밖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으로 총 2,2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번프로그램에서는 문학과 예술의 만남을 놀이로 풀어내어 신나는 도서관, 즐거운 책읽기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문집제작, 전시회, 현장학습 등을 병행할 계획으로 지역 어린이들의 문화체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동열 안심도서관장은 “안심도서관에서 4년간 사업을 진행함에 따라 지역사회에 지속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다양하고 창의적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실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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