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철학자 강신주’의 인문학 강좌 열려강신주와 함께하는 안심도서관 3월 한밤의 인문학 콘서트
(재)대구광역시동구문화재단 안심도서관에서는 지난 10일 저녁, 주민들의 인문학적 욕구를 충족하고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강좌로 ‘한밤의 인문학 콘서트’가 열렸다.
특히 이번 강연에는 KBS TV 특강, 인문강단, 힐링캠프 등 다수 인기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문학 붐을 일으킨 강신주 박사가 초청되어 “삶의 주인이 되어야하는 이유”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강신주 박사는 “인간의 모든 가치는 증명하는 것이고, 그러한 가치를 증명할 때 주인의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다”는 내용의 강연으로 참여한 청중들과 하나가 되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강신주 박사는 지역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당초 예정된 시간을 초과해 진행하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안심도서관 관장은 “앞으로도 일상생활과 관련된 흥미로운 주제로 ‘한밤의 인문학 콘서트’를 진행 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주민들이 인문학과 친근하고 가까워 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심도서관 인문학강좌는 매월 1회씩 개최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안심도서관 홈페이지(http://www.donggu-lib.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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