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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반기문, “뭘 하든지 결정은 내가”

정치적 행보 관련 국내 뉴스에 당혹 추측보도에 불쾌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5/30 [12:58]

반기문, “뭘 하든지 결정은 내가”

정치적 행보 관련 국내 뉴스에 당혹 추측보도에 불쾌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5/30 [12:58]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최근 방한 일정과 관련 정치적으로 자유롭고 싶다는 의사를 재차 나타냈다. 반 총장은 이날 개회식 중간에 식장을 나와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에게 집중된 정치적 해석 등에 경계를 나타냈다.

 

반 총장은 개인 반기문에 대한 국내 뉴스가 집중된것에 안타깝다면서도 방한일정에 대해서는 국민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한다 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번 방한은 개인적 목적이 아니며정치적 행보와도 전연 무관하다국제적인 행사를 주관하고 조국에서 열린다 해서 기쁜 마음으로 왔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방문은) 유엔 사무총장으로서 회원국을 방문하는 공식적인 일정 중 하나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관훈클럽에서의 비공개 발언이 과대 증폭된 데 대해 나 역시 당황스럽다”며내게는 아직도 7개월 유엔사무총장 임기가 남았다. 마지막까지 잘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 총장은 특히, (유엔 사무총장)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도와 달라 특히, 국내에서의 행동을 과대 해석하고 추측하는 보도는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자신의 대권 도전 등에 대한 주변의 관심을 의식하듯 앞으로 내가 무엇을 할 것이냐를 두고 많은 추측보도를 하는데 내가 뭘 하든 나에 대해 내가 가장 많이 알고 먼저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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