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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문수,"반기문 리더쉽 새누리에 잘맞아"

"대통령은 우리 현실에 가장 최선인 사람이 되어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1/13 [01:45]

김문수,"반기문 리더쉽 새누리에 잘맞아"

"대통령은 우리 현실에 가장 최선인 사람이 되어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1/13 [01:45]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새누리당 김문수 비대위원이 당의 인적 청산은 반드시 해야만 하는,... 당이 살기 위해서는 더더욱 해야만 하는 것이라며 그 중요성과 의지를 다시금 확인했다. 또, 반기문 전 총장의 국제적 리더쉽은 새누리당에 가장 적합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12일 모 종편에 나와 이같이 말하면서 “반 총장에게도 위험성은 있다. 의혹도 있고. (반 총장은) 피겨스케이팅을 잘하는데 난장판 정치에서 권투도 잘할 수 있느냐”면서도 “새누리당이 인적 청산 후 거듭 태어난다면 반 총장의 국제적 리더십 경험은 새누리가 가장 적합하지 않겠느냐”고 견제 반 기대 반을 나타냈다.

 

▲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그는 자신은 사심이 없다고 강조한 뒤 당을 살리는 게 우선이라고 말했다. 또, 나라와 민족이 위기일 때, 이 나라를 위해 가장 좋은 분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며 ” 누구라도 최선의 분이 공정한 방식을 통해 대통령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인적 청산이) 제대로 안되고 있다. 이정현 전 대표는 자진 탈당, 용단을 했는데 서청원, 최경환 의원은 안하고 있다. 국민 보기에 청산 안하고 뭐하고 있느냐고 한다”면서 “새누리당이 인적 청산, 당 혁신을 통해 살아나지 않으면 빠져나가는 원심력이 커진다”고 걱정했다.


대통령의 출당 문제와 관련해서는 “ 현재 탄핵심판 중”이라며 “탄핵심판 중 징계하는 것은 탄핵에 영향을 주고, 좋지 않을 수 있다. 현재 상태에선 탄핵심판 결과를 보며 좀 기다리는 것이 맞다”고 했다.


개헌에 대해서는 반대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1987년 헌법은 헌법에 문제가 있다는데 동의하지 않는다. 국민이 원하고, 국회 3분의 2 합의가 되면 지방분권 강화, 권력 감시, 인권 강화 등의 부분적 개헌은 필요하다“면서도 ”문제는 국민들이 대통령보다 국회의원을 더 불신한다“며 국회의원 특권을 먼저 내려놓는 것이 먼저라고 강조했다.

 

특히, 국회의원에 대한 소환 문제를 다룰 것을 제시했다. 대통령과 단체장들은 탄핵이나 주민소환이 있는데 반해 국회의원은 아무런 제재방법이 없음을 비유한 것으로 해석된다.

 

청년실업 및 일자리 대책에 대해서는 “법인세율의 과감한 인하와 기업 유치를 위한 땅값과 지방세 인하가 선행되어야 한다“며 “기업친화적, 투자친화적, 일자리친화적으로 바뀌어야 하고, 법인세 올리겠다는 생각은 일자리 만들지 않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는 이야기”라고 비꼬았다.


한편, 김전 지사는 최근 자신의 페북을 통해 “지금 우리 당은 다시 태어나지 않는다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없는 절박한 운명에 처해 있다”면서 “인명진 비대위원장과 함께 새누리당의 과감한 인적청산을 단행하고 민주적인 정당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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