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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대구한의대학교 기초교양대학(학장 피영규)은 16일 바이오센터 강당에서 재학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첨단의료진흥재단 이재태 이사장을 초청해 “의학의 발전과 나”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재태 이사장은 이날 특강에서 철도의 발전, 산업혁명, 스마트폰 등 새로운 기술과 패러다임을 설명하면서 미래 국내 경제를 선도하는 것은 자동차산업이 아닌 바이오 의료산업이 될 것이라면서, 첨단의료복합단지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생각의 패러다임이 중요하다면서 경험, 독서, 모방, 여행 등을 통해 사고의 폭을 넓히라고 말했다.
이재태 이사장은 경북대에서 학사·석사, 영남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구립보건원 연구원, 경북대학교병원 진료처장, 경북대학교 학생처장, 대구광역시의사회 부회장,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생명복지전문위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대한핵의학회 회장에 재임하고 있다. 핵의학 개론, 종소리 세상을 바꾸다, 다른 생각 같은 길 등의 저서가 있으며, 원암학술상, 대한갑상선학회 학술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등을 수상했다.
대구한의대학교는 재학생들에게 폭넓은 사회지식과 세계적인 글로벌마인드 개발을 위해 사회, 문화, 경제, 교육 등 사회 전 분야의 저명인사를 모시고 명사초청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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