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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청도】이성현 기자= 경북청도경찰서는 수백만원대의 판돈을 걸고 속칭 ‘아도사끼’ 도박을 한 A씨(54세) 등 24명(남 10, 여 14)을 검거하여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피의자들은 올해 8월 14일 오후 9시부터 11시50분경까지 청도군 청도읍 소재 식당에서 1회당 최저 5,000원에서 최고 30만원의 판돈을 걸고 30여회에 걸쳐 ‘아도사끼’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도박사범 전원을 검거하고 도금 1천여만원 및 화투 등을 압수하였으며, 사안이 중대한 혐의자 2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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