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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지진피해 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

대한시설물유지협 경북도회 복구에 힘보태자 추진단 구성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9/21 [09:45]

“경주지진피해 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

대한시설물유지협 경북도회 복구에 힘보태자 추진단 구성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9/21 [09:45]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9.12지진으로 인한 경주지역의 재산 및 문화재 피해는 최소 1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자체가 임의로 산출하고 있는 피해 방법이 일반적 산출 방법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문화재가 집적되어 있는 경주시는 특성을 감안한 피해 조사를 실시할 경우, 그 규모가 엄청나게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우선은 경주시와 정부의 정확한 피해 파악과 더불어 빠른 복구가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시설물의 안전 점검 및 보수보강 공사를 전문으로 하는 업계가 경주시 피해 복구에 전적으로 힘을 보태기로 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경상북도회(회장 정해은)는 경주지역의 지진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긴급 임원 회의를 열고 즉석에서 성금으로 기와 3,000여장을 모금했다. , 복구 추진단장에 ()거산의 대표이사 권철순 수석 부회장을, ()동도안전의 오영호 중앙회 기술위원을 공동 본부장으로 임명하고 21일 오후 경주시청 본관앞에서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이들은 시청과는 별도로 드론을 활용한 자체 피해 조사도 실시할 예정이라 경주시가 피해를 파악하는 데 상호 협력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해은 회장은 시설물 유지관리협회 본연의 임무가 안전점검 및 보수 보강과 재해.재난 피해 복구이다. 이번 경주지역 지진피해는 전례가 없는 사례로 고도 천년의 경주가 이 땅에서 없어질 중요한 위기이기 때문에 우리 협회에서 새로운 기술지원과 인력을 지원하고, 보수 보강 공법을 제시함으로써 시설물 유지관리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국가를 지킨다는 신념으로 지원단을 꾸리게 됐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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