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정해은, “사람은 오태동 정당은 자유선진당”

무소속 후보 지지가 탈당 의미하는것 아냐 정당은 자유선진당 선택 당부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3/22 [16:32]

정해은, “사람은 오태동 정당은 자유선진당”

무소속 후보 지지가 탈당 의미하는것 아냐 정당은 자유선진당 선택 당부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3/22 [16:32]
창사랑 회장인 정해은 예비후보(자유선진당 대구 동구 갑)는 22일 후보사퇴와 함께 무소속 오태동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정해은씨의 후보사퇴는 이회창 전 총재의 명예선대위원장직 사퇴가 직접적인 원인이다. 그와 지역 자유선진당 출마자들은 이 전 총재의 사퇴소식이 들린 21일 집단행동에 나설 예정했었다. 당시만 해도 모두가 사퇴를 할 것으로 보였지만, 현재 사퇴한 후보는 정해은 후보 단 한사람이다.

정 후보는 “창사랑 전국회장으로써 당을 위해 비례대표 1석이라도 더 도움을 주고 진정한 보수를 지키며, 이제 변해야 한다는 지역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었지만 막상 선거가 임박하니 그때의 마음은 어디로 갔는지 자유선진당을 찍으면 민주통합당이 당선된다는 논리가 그대로 반영되어 새누리당이 아니면 당선될 수 없는 구도로 지역정치가 변해가는 모습에 더 가슴이 답답 했다”고 말했다.

오태동 예비후보의 지지배경에 대해서는 “민주통합당 후보가 당선되는 구도로 가는 것에 대한 위기감을 느꼈고, 그에 따른 보수의 연합이 필요하다는 판단아래 오 후보를 통해 인물은 오태동, 정당은 자유선진당을 선택하자는 의미”라고 말했다.

더불어 보수정당인 새누리당의 후보에 대해서는 “낙하산 공천으로 대구시민으로부터 비난 받아 마땅하다고 느낀다”며 동조할 수 없음을 분명히 했다. 또 그는 “당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무소속 후보를 지지하는 것이 탈당을 의미하는 것은 분명 아니다”며 일부 언론 보도를 일축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