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동북지방통계청은 9일 유경준 통계청장이 동북지방통계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경준 청장은 2017년도 동북지방청의 중점 사업에 대해 보고 받고, 통계조사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업무보고에서는 국가통계 품질 고도화와 맞춤형 지역통계 개발 및 서비스 확대, 지역의 통계 허브기능 강화 등의 업무보고와 빅데이터 및 행정자료 융‧복합을 통해 체감할 수 있는 지역통계 개발‧서비스 확대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유경준 통계청장은 고품질 통계생산을 위한 노력과 전자조사 등 통계조사방법의 효율화를 지속해 나가야 하며, 지역에 필요한 맞춤형 통계 개발‧서비스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고,
4차 산업 혁명시대에 통계생산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변화에 능동적이고, 주도적으로 대비해 나아가야하며, 이를 위해 교육과 학습, 자기개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통계조사 직원들과 대화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정확한 통계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동북지방통계청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