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DP 꼴찌 대구 물가상승률 전국 최고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6/01 [15:29]
1인당 총생산(GRDP)이 지난 16년간 전국 꼴찌인 대구지역의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6개 광역 시·도 중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돼 대구가 지지부진한 기업 활동에 고물가까지 겹치는 2중고를 겪고 있다. 연속 2개월 오름세다.
동북지방통계청이 1일 발표한 대구·경북지역 소비자물가 동향 자료에 따르면 대구의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국 평균인 2.5%를 크게 앞지른 3.1%로 충남(3.0%)에 이어 2번째다. 반면 경북지역의 5월 소비자물가는 2.5% 상승, 3개월째 2%대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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