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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안동】이성현 기자 = 동북지방통계청(청장 윤석은)에서는 5월 20일 오후 4시,안동시 용상동 1517-250번지에서 김광림 국회의원, 유경준 통계청장, 권영세 안동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사무소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안동사무소는 5,105㎡대지위에 지상 3층 규모로 건축되며 2017년 5월경에 준공될 예정이며, 그동안 사무공간 부족에 따른 직원들의 불편이 해소 될 것으로 보인다.
안동사무소는 신청사가 준공되면 신도청시대에 발맞춰 경북 북부지역을 대표하는 통계기관으로서의 새로운 역할과, 지역민들이 필요로 하는 양질의 통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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