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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유병하)은 지난 1월 1일부터 종래 휴관일이었던 월요일에도 박물관을 개관함에 따라 자라나는 어린아이들에게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샌드아트와 마술공연’ 관람 기회 확대를 위해 5월에 연장공연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경주박물관에 따르면 이번 연장공연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5~7세 유아 단체와 유아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5월동안 월요일인 8일, 15일, 29일 오전(10시30분), 오후(1시, 2시30분) 하루 3회에 걸쳐 박물관 강당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관람은 사전예약 접수로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교육 및 행사(참가신청)’에서 사전신청을 하면 된다.
경주박물관 관계자는 “샌드아트와 마술공연 외에도 매주 월요일 오후 4시에 ‘월요시네마’를 운영할 예정이며 오는 10일에는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휴관 없는 박물관’ 운영이 본격 확대 시행됨에 따라 금년 7월 1일부터는 박물관 개관시간이 종래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변경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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