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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박물관, 월요일에 만나는 ’모래랑, 빛이랑‘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3/21 [14:58]

경주박물관, 월요일에 만나는 ’모래랑, 빛이랑‘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3/21 [14:58]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유병하)은 지난 1월 1일부터 종래 휴관일이었던 월요일에도 박물관을 개관함에 따라 이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오는 4월 한 달 동안 월요일에 만나는 ‘모래랑, 빛이랑’ 공연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경주박물관에 따르면 이번 문화행사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5~7세 유아를 대상으로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샌드아트와 마술공연을 4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하루 2회에 걸쳐 박물관 강당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 마술공연 모습     © 국립경주박물관 제공


이번 공연의 관람을 희망하는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교육 및 행사(참가신청)’에서 사전신청을 하면 된다.

 

이외에도 매주 월요일 오후 4시에 ‘월요시네마’를 운영할 예정이며 오는 4월 3일에는 첫 번째 상영작으로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를 상영한다.

 

이번 공연, 영화상영 등 문화행사는 지역주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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