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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1층 코스메틱 브랜드들은 올해 더욱 다채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해외 유명 디자이너·아티스트와 협업하는 것은 기본이고 인기 캐릭터를 활용하거나 소비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행사가 열리고 있다.
대구점 지하1층에 위치한 친환경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아베다는 올해로 10년째 네팔에서 수공예로 만들어진 록타 종이를 구매하여 제작한 ‘2017홀리데이 컬렉션’ 기프트 박스를 선보였다.
아베다의 록타 종이는 네팔의 산림을 파괴하지 않고 제작되며, 재활용이 가능한 핸드 메이드로 만들어져 환경 보호는 물론, 네팔 지역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수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종이 구입 활동으로 인해 네팔의 가난한 어린이들이 학교에 다니며 교육의 기회를 얻는 등 아베다가 네팔 공동체를 위해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후원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아베다 '2017 홀리데이 컬렉션'은 리미티드 에디션 칸드 리마 보디 세트와 더불어 로즈메리 민트 보디 세트, 핸드 릴리프 트리오 세트와 베스트셀러 홀리데이 캔들, 스트레스 픽스 보디 세트, 샴퓨어 핸드 릴리프 세트로 총 6종으로 구성됐다.
현재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1층 아베다 매장의 경우 크리스마스를 3주 앞두고 ‘2017 홀리데이 컬렉션’ 6종 세트 중 3종은 일시 품절 상태이며, 핸드 릴리프 트리오 세트 (3만 6천원), 로즈메리 민트 보디 세트 (4만 4천원), 샴퓨어 핸드 릴리프 세트(4만 3천원) 3종 세트만 수공예로 만든 네팔 록타 페이퍼 기프트 박스에 담아 판매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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