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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정순천 수성구청장 예비후보는 지난 6일 “수성구 의료를 해외에 수출하겠다”고 밝혔다.
‘따뜻한 의료·복지’를 공약으로 제시한 정 예비후보는 “의료가 없는 수성의료지구(알파시티)에 의료를 반드시 넣겠다”고 했다.
한국형 뷰티센터를 설립하고, 통합의료대학원 유치 등 양방과 한방을 갖춘 통합의료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의료수출추진단을 만들어 해외 관광객 유치 및 의료 수출 행정 지원을 한다는 것이다.
그는 “어르신 100세 행복시대를 구현하겠다”고 밝히면서 이를 위해 “공동생활이 가미된 주거 행태의 집과 요양원의 중간지대인 실버텔을 추진하겠다. 실버텔이 성공하면 실버타운으로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장애인 행복 나눔’을 위해선 ▷장애인체육회 설립 ▷장애인 및 장애인 선수 고용 지원 ▷장애인 생활체육 행정지원체계 구축 ▷장애인 체육 및 문화 프로그램 개발 등을 제시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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