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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정순천(전 대구시의회부의장)전 후보가 6.13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의 압승을 위해 스스로 백의종군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정 의원은 18일 오후 3시경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연이은 악재로 자유한국당의 지방선거가 더욱 힘들게 되었다”며 “지역의 미래와 자유한국당의 발전을 위해 가장 낮은 자리라도 마다하지 않겠다”며 필승의 각오를 밝혔다.
또한 오늘로써 25일밖에 남지 않은 6.13 지방선거가 자유한국당의 위축과 공천 파열음, 그리고 민주당 현역의원이 버티고 있는 녹록지 않는 상황을 들며 성명발표의 배경을 설명했다.
정 의원의 지지자중 한사람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공천경쟁에 참여한 사람이 이런 결정을 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라며 공천후유증을 앓고 있는 자유한국당의 결집에 도움이 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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