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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창균 바른미래당 포항시장 예비후보 핵심공약 발표

문제는 경제, 사람이 오는 포항으로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18/04/30 [15:44]

이창균 바른미래당 포항시장 예비후보 핵심공약 발표

문제는 경제, 사람이 오는 포항으로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8/04/30 [15:44]

【브레이크뉴스 경북】오주호 기자= 이창균 바른미래당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30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     ©이창균 바른미래당 포항시장 예비후보 정책공약 발표를 하고 있다.     오주호 기자

 

이 예비후보는 “포항을 바꾸려면 정치를 바꾸어야하고, 정치를 바꾸려면 사람을 바꾸어야 한다. 그래야 포항의 당면 문제를 해결하고 근본적으로 포항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룩할 수 있다”며 “포항경제를 살리고 안전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지방자치를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포항은 이제 도시재생 차원을 넘어 도시 회복를 이룩해야 한다”며 “진정 포항의 경제적 및 사회적 위기를 극복, 도시역량 회복 등의 발전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포항의 당면문제는 무엇보다도 처참한 경제”라고 지적했다. “지역경제를 살리려면 포항에 사람이 오도록 하면 해결된다”고 역설했다.

 

이어 “떠나가는 포항에서 찾아오는 포항으로 하루빨리 돌려놓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저는 지난 포항시장 선거 및 국회의원 선거시 포항발전 전략을 제시했다”면서 “제가 그동안 제시했던 포항발전 전략을 새삼 되새기며 이를 기초로 지진문제 등을 보완해 왔다”고 밝혔다.

 

그는 “정의롭고 따뜻한 세상, 경제 살리고 주민과 소통하고 함께 하는 안전한 포항을 위해 바른미래당 포항시장 후보 이창균이 만들어 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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