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균 바른미래당 포항시장 예비후보 5대 비전공약 발표시민소통 행정 인구 100만의 광역행정 실현 공약
【브레이크뉴스 경북】오주호 기자=바른미래당 이창균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9일 포항시청 브리핌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람이 오는 포항, 내가 잘사는 포항’을 만들기 위한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포항시민은 지금 ‘제발 먹고 살게 해 달라’고 애원하고 있다. 이 지경 까지 오게 된 것은 포항을 지금까지 지배해온 낡고 부패한 보수인 현재의 자유한국당이고, 올바르지 못한 나쁜 정치인에 기인 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처참한 포항의 위기와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도시재생 정책으로는 안 된다”며 “도시회복 정책을 추진을 해야 한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제전문가, 지방자치전문가의 포항의 새로운 비전과 정책을 맡아 발전을 이끌어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새로운 포항발전은 ‘사람이 오는 포항’이 되어야 한다”며 “내가 행복한 포항을 달성하기 위한 5대 비전전략으로 ‘지진으로부터 안전을 넘어 경제부흥 연계 발전’ ‘구 도심지역의 도시재생을 넘어 도시회복을 위한 발전 전략’ ‘살러오는 포항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및 경제부흥, 삶의 질 향상 전략’ ‘세계적으로 놀러오는 포항을 위한 관광 명소 개발’ ‘시민소통 행정 및 인구 100만의 광역행정 실현’을 공약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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